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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재벌가 사위다

By: billNov 30 20222965


<나는 재벌가 사위다>


최근에는 사위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이야기들이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장르에서는 아내의 가족이 남편의 가족보다 더 부자이고 남주인공은 부자 아내와 불평등한 결혼을 하는 것이 흔히 볼 수 있는 줄거리다. 그리고 사위는 보통 처갓집에 살고 처가의 가족이나 회사에서 일하곤 한다. 따라서, 사위는 존경받고 인정받기 힘든다. 이야기의 전환점은 우리 불쌍한 남주인공이 오래 고통받지 않을 것이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는 마침내 가장 강한 인물이 되어 사람들이 그에게 무릎 꿇고 용서를 빌게 만들 것이기 때문이다. 주인공 은시후가 바로 이 장르의 대표적인 캐릭터다.

<나는 재벌가 사위다> 작품 소개


은시후는 데릴사위였다. 그는 고아원에서 자랐고 한 여성 감독에게 입양되어 그녀의 집에 살았다. 크면서 은시후는 한 부유한 신사 할아버지에 의해 그의 손녀와 결혼할 사위로 선택되었다. 그것은 사람들이 다 부러워하는 결혼인데 은시후 아내의 가족들은 대부분 허영심이 많고 돈을 무척 숭배하기 때문에 은시후는 그의 아내를 제외한 모든 처가 식구들에게 경멸을 받았다. 그는 이 집안에 돈도 없고 품위도 없는 사람으로 취급당한다.


WS그룹 가족 저택에서 호화롭고 붐비는 생일 파티가 진행하고 있다. 70세의 WS그룹 신옥희 회장은 시후의 아내의 할머니시였다. 파티에 참석한 모든 사람들은 노부인을 기쁘게 하기 위해 각각의 선물을 드리느라 바빴다. 시후는 파티에서 유일한 선물을 드리지 않는 사람이었고 심지어 할머니께 2억을 빌려달라고 했다! 그가 한 일은 다른 사람들의 악랄한 공격과 신옥희 회장의 불만을 끌어냈다. 회장님은 처음부터 시후를 잘 보지 않고 늘 이 결혼을 망가뜨리고 싶어하셨다. 시후의 무례한 태도는 그녀가 그를 쫓아낼 구실을 제공했을 뿐이다. 그러나 그녀의 손녀 유나는 남편과 같은 편이고 할머니께 용서를 빌었다. 신옥희 회장은 유나의 말을 듣지 않았고, 대신 즉시 이혼을 하라고 하셨다.


어쩔 수 없는 부부는 신옥희의 말을 따라할 수밖에 없었던 것 같다. 하지만, 한 신비한 사람이 놀라운 소식을 가져왔다. 은시후는 부잣집의 후계자로, 도시에서, 심지어 전국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이 되었다. 은시후에게는 이게 믿을 수 없는 것이지만, 그가 언제 어디서나 100억을 인출할 수 있는 카드를 얻었을 때, 시후는 결국 그의 권리를 이어받아 신나는 계획을 세우기로 결심했다. 시후는 그에게 이의를 제기했던 사람들에 맞서 싸우기 시작했고 은밀하게 그의 아내가 가족의 지도력을 얻게 도왔다. 시후의 복수 행동은 모두 익명으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그가 누구를 불쾌하게 한 위험에 직면할 필요가 없었다. 이것이 이 이야기의 가장 신나는 부분이다!


<나는 재벌가 사위다> 주인공


은시후

은시후는 이상적인 주인공이 아니다. 그는 밖에도 집에서도 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하지 못한 만큼 똑똑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는 처가에서 자신의 존엄성을 얻는 야심이 그다지 많지 않다. 처음에는 그는 완전한 "루저"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그의 내면에는 여전히 한 가지 빛나는 점이 있었다. 그는 유나와 그의 결혼에 충실했다. 적들을 맞서 싸울 수 있는 정도로 돈을 많이 가졌을 때, 그는 쾌락에 탐닉하지 않고 유나가 WS그룹에서 한 층 더 올아갈 수 있도록 도와줬다.


시후의 또 다른 특징은 무뚝뚝함이다. 정확히 말하면, 그는 대부분의 이상주의 소설에 나오는 대부분의 주인공들처럼 현명하고 친절하지 않다. 사람들이 한때 그에게 호의를 베풀었으면 아무리 사소한 것일지라도, 시후는 그들을 결코 당연하게 여기지 않고 언젠가는 돌려줄 것이다. 적들에게 항상 복수심이 강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아내에게 가장 많은 사랑과 충성을 바쳤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말해서, 은시후는 완벽이라고 할 수 없지만 그의 감정적이고 남다른 면이 두드러진다.


스토리의 후반부에 가면서 은시후는 많은 예쁜 여성들을 만났다. 그들 중에는 그의 사업에서 많이 도와주는 여자도 있고 어느 우주에서나 남자들이 꿈꾸는 연인도 있었다. 이것은 남성을 위해 쓰여진 소설 장르의 만능 트릭이다. 무엇보다 시후의 믿음과 충성이 외부의 유혹에 영향을 받을지 매우 궁금하다.


김유나

김유나는 은시후의 첫 번째이자 유일한 아내이다. 그녀는 처음부터 시후와 결혼하고 싶지 않았다. 그녀의 존경받는 할아버지는 쓸모없는 시후를 남편으로 지정하셨다. 또한 그녀가 시후의 편에 들어가는 이유는 믿음직한 할아버지에 대한 신뢰와 사랑에서 비롯되었다. 이 이야기의 첫 번째 여성 주인공으로서, 유나는 친절, 순수, 그리고 사랑에 대한 믿음의 조합이다. 한 가지 더 말하자면, 그녀는 자신의 사업에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야심차고 격려적이어서, 부유한 아가씨였지만 가정 일에 바쁜 다른 주부들과 다르다.


독자의 입장에서, 유나가 결혼에 대한 충성심은 불합리해 보일 수 있다. 왜냐하면 그녀는 은시후를 그녀의 가족들이 그랬던 것처럼 무력하고 가난하고 말도 안 되는 존재로 인식했기 때문이다. 이 사실은 우리 독자들을 불편하게 만들 때가 있다. 반면에, 시후가 100조의 재산을 얻은 후, 유나도 사업에 장애물을 덜 가지고 순조롭게 줄 앞으로 나아갔다. 그녀는 뒤에서 보이지 않는 조력자 한 명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결코 남편을 생각하지 못했다. 그녀는 삶에서 가장 가까이 있는 남자인 남편에 대해 아무것도 몰르는 거 매우 어색하다. 그녀는 시후가 바로 그 조력자라는 힌트를 얻었지만, 여전히 받아들일 수 없었다. 그녀의 무뚝뚝함이 이야기의 또 다른 트릭일지도 모르지만, 그것은 유나에 대한 우리의 애정도 덜하게 만들었다.


<나는 재벌가 사위다>의 본줄거리

<나는 재벌가 사위다>에서 한 가지 중요한 계기는 숨겨진 은시후의 정체성이다. 많은 줄거리들이 시후의 비밀스러운 행동에 의해 가는 것이다. 그렇다면 왜 시후가 대중 앞에서 그의 진짜 신분을 공개하지 않는 건가?


은시후의 가족 관계는 왕족처럼 상상할 수 없는만큼 복잡하다. 특별한 후계자로서 은시후의 자리에 앉아 있는 사람은 누구나 셀 수 없이 많은 위협과 위험에 직면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시후는 어쩔 수 없이 수 년 동안 밖에 버려졌다. 그래서 그는 가문에서 거의 낯선 사람이었고 그의 존재와 신분이 공개하더라도 그를 지지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을 것이다. 이에 따라 시후는 가짜 이름과 신분을 통해 행동을 취해야 했다. <나는 재벌가 사위다>의 첫 화를 읽었을 때, 시후의 적들이 항상 보이지 않는 손에 발목이 잡힌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점점 더 많은 거물들이 신비한 인물에 의해 협력하게 되고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한 마디로, 그 보이지 않는 손과 가짜 이름이 언제 어디서나 들락날락할 수 있는 것이다! 처음에는 이것을 읽는 것이 재미있고 흥미롭지만 점점 담담하게 느낀다. 작가가 나중에 새로운 묘기를 추가했으면 좋겠다.


<나는 재벌가 사위다> 후감

은시후의 두 가지 정체성의 차이점은 이야기의 주요 프레임을 구축했다. 그의 후계자 신분은 독자들을 감질나게 하기에는 너무 오랫동안 숨겨져 있다. 나중에 결말이 나면 우리의 기대감은 작가가 얼마나 교묘하게 그 묘책을 활용해 보다 신선한 줄거리를 만들어내느냐에 달려 있다. <나는 재벌가 사위다>는 한번 감상할 만한 좋은 작품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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